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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소식


 <성탄절 행사 (12월 25일)>
성탄 미사 후 친교실에서 음식 나눔과 장기자랑이 진행되었습니다. 복사단 7명에게 장학금($50)이 전달되었으며, 다양한 선물과 함께 공동체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대림 특강 주제 (김도윤 프란치스코 신부님)>

 1. 관계 안에 오시는 하느님 

 2. 상처받은 인간 

 3. 구원 : 내적 치유와 성장 

 <대림 2차 헌금>

 대림 제2주일 2차 헌금 총 $2,015.00이 모금되어 뉴멕시코 지역 원주민 선교를 위해 봉사하시는 프란치스코 전교회 한국 수녀님들께 전달되었습니다.정성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신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수감사절 친교 (11월 23일)>

 주일 미사 후 친교실에서 추수감사절 친교 행사가 열렸습니다. 사목회에서 준비한 터키, 햄, 각종 야채, 미트볼, 스터프드 쉘 등 다양한 음식이 한국 음식과 어우러져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본당 묘지 방문 (11월 6일)>

 11월 6일(목), 평화의 모후 쁘레시디움 주 회합 후 본당 묘지를 방문하였습니다. 오후 12시 15분 성당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김도윤 프란치스코 주임 신부님과 레지오 단원 및 협조단원들이 함께 연도를 바치고 식사 후 귀가하였습니다.

 <위령 성월 미사 (11월)>

 11월 위령 성월을 맞아 돌아가신 부모님과 가족, 친지들의 영혼을 기억하며 매 주일 위령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가을 소풍 (10월 29일)>

 * 장소 : Sam’s Point Area of Minnewaska State Park (NY) 

 * 출발 : 오전 8시 / 도착: 오후 7시 예정

 * 참가비 : 본당 교우 $80 / 일반 $100 (버스, 점심, 간식 및 음료 포함)

 가을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교우들이 함께 교제하며 친목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소년 기금 마련 바자회 (10월 5일)>

 주일 미사 후 친교실에서 추석 연휴를 맞아 청소년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가 열립니다. 각 가정에서는 상태가 양호한 물품을 9월 28일까지 친교실 창고로 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매는 현금으로만 가능하며, 남은 물품은 Goodwill에 기부됩니다. 당일에는 다양한 음식이 준비되어 있으니 가족과 함께 참여하시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청소년 여름 캠프 (8월 26일–28일)>

 2025년 청소년 여름 캠프가 8월 26일(화)부터 28일(목)까지 김시현 패트릭 그라시아 형제님 댁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뒤편 호수에서 보트와 낚시를 즐기며 자연 속에서 하느님의 창조를 체험하였고, 아침에는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감사와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워터파크에서 활기찬 물놀이 시간을 보내고, 자연물과 재활용 재료를 활용한 미술 활동을 통해 창의력을 키웠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고 서로를 배려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새 복사단> 

​ 처음으로 복사를 시작한 우리 아이들! 설레는 마음으로 신부님 옆에서 봉사하는 귀한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앞으로 하느님 은총 안에서 쑥쑥 자라길 함께 기도해주세요.

 

 <성령대회 체험 나눔>

 이번 성령대회는 제게 참 깊은 울림을 주는 은총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기쁘고 감사했던 건, 저희 본당 주임신부님이 3분의 각론 신부님 중 한 분으로 말씀을 전해 주셨다는 점이었습니다. 신부님 말씀이 시작되자 여기저기서 반가워하며 환호하는 분들도 많았고, 저 역시 자랑스럽고 뿌듯한 마음이 컸습니다. 괜히 다른 본당에서 신부님을 모셔 가실까 걱정도 살짝 들었고요.

 올해는 음악 봉사도 조금 새로웠습니다. 후르트와 바이올린, 키보드, 기타, 드럼이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잔잔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었는데, 제 마음과 참 잘 맞아 편안하게 기도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찬양 중간중간에는 율동도 함께하며 몸과 마음이 깨어 있어 지루할 틈이 없었고요.

무엇보다 가장 큰 은혜의 순간은 고백성사를 마친 뒤 받은 안수 시간이었습니다. 그 자리에 함께 있었던 많은 이들이 성령 안에서 치유와 위로를 체험했을 거라 믿어요. 저도 깊은 평안과 따뜻한 울림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성령대회에 함께 동행한 로사리오 자매님이 계셔서, 서로 은혜 나누고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더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도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이런 시간을 통해, 다시 한 번 공동체 안에서 성령의 살아계심을 체험하고, 함께 믿음을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 본당 공동체도 성령의 은총 안에서 더욱 하나 되고 성장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김정숙 이사벨라]

 <체리힐 성당 평화의 모후 쁘레시디움 단원 선서식>

 체리힐 성당 평화의 모후 쁘레시디움 단원 2명 (이수영 에우프라시아) (이정지 세실리아) 선서식이 7월13일(일) 홀리엔젤스 성당 그리스도의 모후 꾸리아 월례회의 중에 열렸다. 이날 선서식과 함께 필라 신부님의 기도와 강복 후 축성된 묵주를 단원들에게 증정했다.

 <첫 영성체>

 7월13일 주일 미사중 한미라(스텔라)님의 첫영체가 있었습니다. 가톨릭 신자로 첫 발걸음을 딛는 스텔라자매님께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늘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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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형제와 부인 전가족이 부활주일에 세례받다>

 온 가족이 부활의 기쁨과 함께 주님의 자녀로 탄생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활주일 4/20일 미사 중 김도윤프란치스코 주임신부님의 주도 하에 전은주(요안나)님과 자녀 3명 김태위(미카엘) 태온(가브리엘) 태유(라파엘) 군의 세례성사가 있었습니다. 전가족을 가톨릭 신자로 인도하신 김시현 페트릭님께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신앙의 첫 걸음이 주님의 은총으로 가득채워지길 기도드리며, 언제나 평온하시고 주님의 축복 듬뿍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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